유현정 강사입니다. 티웨이항공 11월 채용카드가 나왔습니다. 스펙을 올릴 시간도 주지 않고 채용을 한다고 하네요. 지원자가 많아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우선 기존 최종면접을 통해 CEO가 한 말에 대한 자료가 축적되고 있다. 임원면접 전에는 지원 이력을 묻는 분이 계셨는데, 최종 면접 때 대표님이 지원자에게 왜 이전 지원서와 사양이 같냐고 물어보셨어요. 그는 압박 인터뷰를 했다. 그래서 아, 최종 면접 때 지원자 이력을 티웨이 대표님께 전달할 준비로 모든 지원 내역과 스펙이 기록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 예전에는 녹음을 안 했어요. 인재를 강화하고 채용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결국 기록을 지닌 항공사가 되었습니다. 재신청시 스펙을 높이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티웨이항공 지원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