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는 막내 강아지가 있어요. 태어난 지 2개월 만에 코로나19가 시작될 즈음에 찾아왔습니다. 여기서 튀어나올 성격이 없어서 치주염으로 한번 클레임을 걸어봤더니 청구할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정기적인 약을 처방받고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도 항문을 쥐어짜지 못해요. ㅠ첫 번째 보험을 해지하고 1년 동안 무보험 생활을 하다가 3*화화 신제품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후 DB정보가 변경되어 현대해상에서 내용이 반영되지 않아 파일이 통과되었습니다~~삼성화재 나온날 9월 21일에 가입했습니다. ㅠ 마법통 쓰레기통 여는 신기술….) 그날은 특별한 일이 없었는데 며칠 뒤 어느 날 아이가 몸이 좋지 않아 토를 하더군요. 그동안 별 변화가 없냐고 물으시는데, 못 본 듯이… 아무튼 늦게 가서 고생하느니 아침 일찍 데려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병원에 있는 것보다는 밤에 집에서 돌보고 낮에 수액을 받는 것이 낫다고 해서 2일, 3일, 4일, 3일 동안 수액을 받았습니다. 더 고민하셨나요?) 한편, Hemp&Fire 보증 개시일에 대한 고민도 했는데요… Hemp & Fire는 5대 장기에 대해 90일 후 보장이 되었는데.. 심장 문제였기 때문에 더 당황스러웠을 것 같습니다. 밥도 먹고, 몸도 챙기고, 음식도 바꿔요(가수피드?)


자주 가기가 힘들어서 한달치 약을 구하고 있어요. 2월 시험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괜찮아요. 더 이상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 5.5kg까지 올렸는데 지금은 4.06kg이군요. 저와 강아지 모두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 ===================이제 막 가입했다는 사실이 걱정되어 애완동물 클레임 경험을 쌓기 위해 클레임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양식은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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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했어요^^ 구지구지 저는 그러지 않았어요. 먼저 12, 2, 3, 4부를 신청하고 결제까지 경험치를 쌓았습니다. 입원치료든 외래치료든 돈도 많이 들고 업무한도도 있어서 큰 부담은 없다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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