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70% 이상의 후순위담보대출을 추가하기 위한 조건 체크리스트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후순위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기존 주택담보대출은 그대로 두고 남은 LTV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사용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비율은 목적에 따라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소득, 근무하는 회사의 규모, 직장인이라면 신용등급입니다. 예를 들어 개인 사업체의 경우 사업 판매 및 신용 점수가 우선 순위가 됩니다. 하지만 집을 담보로 한다면 이야기는 조금 다릅니다. 물론 신용등급 부분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상환능력이 있는지, KB부동산에 등재되어 있는지에 따라 승인절차가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안전 금고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목적에 따라 자금이 가계자금, 사업확장, 비상시 등으로 쓰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같은 이름이라도 전자와 후자는 전혀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신청하기 전에 어떤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30%까지 한도를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1금융권 vs 2금융권, 어디가 유리할까? 결론적으로 둘 다 가능하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필요하며, 각 기준을 만족하는 범위 내에서 실시한다. 1 금융권 LTV 70%, DSR 40% 이하 2 금융권 LTV 85%, DSR 50% 이하 3 금융권 LTV 100%, DSR 규제가 없는 곳도 있음 이렇게 어디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가장 큰 차이는 한계. 그러나 보통 2차 금융권 내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3금융권도 마찬가지일텐데 한도는 시가의 100%까지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금리가 10%를 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10%~20%의 추가 한도를 금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이겠지만 추가자금을 후순위나 2순위로 찾으면 DSR 규정으로 인해 지폐 사용이 쉽지 않습니다. 다만, 무조건 3대 금융권을 체크하기 보다는 상호금융 > 보험사 > 저축은행, 캐피탈 순으로 먼저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이자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한도를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배우자나 본인이 상호를 소유하고 있을 때 사업자금 형태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비과세사업자, 간이과세사업자, 사업자가 발급되어 실제 영업을 하지 않더라도 가계자금보다는 승인이 조금 더 수월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DSR 규정이 전혀 적용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양시, 세종시, 전주시, 인천광역시, 하남시, 대전시, 대구시, 부산시 등 경기도에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으면 다양한 방법으로 후순위 담보대출 신청이 가능합니다. . 아파트, 오피스텔, 단독주택, 빌라 등 KB시세가 기재되지 않은 주소가 있습니다. 이 경우 무조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감정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등록된 주소에 비해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동 명의로 된 주식만 가능한가요? 중간 몫만 사용하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승인이 쉽지 않은 것이 분명합니다. 승인되기 위해서는 기존 재고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50% 이상만 사용하더라도 한도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투기과열지역과 조정지역 외에 1가구 2주택자 등 다주택자도 LTV 규제 대상이 돼 아파트론 등 긴급자금은 시세와 상관없이 2억원 이내에서 가능할 수 있다. .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금리비교사이트를 통해 각 금융회사의 조건과 기준을 비교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나의 팁을 드리자면 무조건 금융사마다 일일이 확인하기 보다는 사전에 홈페이지나 전화상담을 통해 대략적인 내용을 먼저 파악하신 후 3~4곳을 선정하여 상담 후 다음 단계를 알아보시면 승인까지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단축됩니다. 불필요한 단계는 생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