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지환급형보험 농협 롯데 KB DB MG 차이점과 특징 한방에 정리

안녕하세요~ 공인 재무 설계사 김태훈입니다.오늘은 30대와 40대 분들을 위해, 현재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몇 가지 무해지환급형보험에 대하여 차이점과 특징을 분석을 해볼게요.이것저것 선택의 기로에 서서 고민을 거듭하고 계신 분이라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궁금증을 확실하게 풀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세부적으로 차이점과 특징을 정리해보고자 하는 다섯 가지 농협, KB, DB, MG, 롯데 무해지환급형보험은 각 회사의 대표 상품들입니다. 한 번쯤 설계 제안을 받아보신 분들이라면, N사 가성비 굿, D사 착하고 간편한, L사 더 알찬, M사 건강명의 4대 진단, K사 닥터 실속이라는 명칭을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오늘은 이것들의 3대 질병(암, 뇌, 심장)의 보장 내용과 후유 장해 3%, 그리고 수술에 대하여 디테일한 조건을 꼼꼼하게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3대 진단비

가장 중요한 일반 암 진단비입니다. 공통적인 특징은 모두 갑상선, 기타 피부, 제자리, 경계성종양을 제외한 모든 것을 일반적인 암으로 간주합니다. 업계 모두를 통틀어 커버하는 범위가 가장 넓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수용 가능한 인수 가액 한도나 효율을 따졌을 때, MG가 우위에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DB의 겨우, 여성생식기암에 대하여 Max 3천까지 추가가 가능합니다. 조금 찾아보신 분들은 알 거예요. 사실 이것은 회사 입장에서 손해율이 높아 소액이나 유사로 분류하는 경우가 대다수죠. 이러한 시장 상황을 비춰볼 때, 소비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산업의 가장 핫한 트렌드는 바로 발병률이 가장 높은 갑상선암에 대하여 얼마만큼 준비할 수 있느냐입니다. 현재 어린이 상품의 경우 max 5천까지 가능한 곳도 있죠. 하지만 실질적으로 갑상선 질환에 대한 경제적 준비가 피부에 와닿을 만큼, 꼭 필요로 하는 연령대는 주로 40대 이상, 적게는 30대 소비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순히 얼마냐가 아니라 얼마만큼 받아 줄 수 있는 것인가가 선택의 기준입니다. 사진 속에 답은 나와있네요.

KB 무해지환급형보험의 경우, 초기를 제외한 갑상선암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가족력이 있는 분들은 이것을 함께 복층으로 구성해 놓는다면, 병기상 2~3기 이상에 대하여 조금 더 든든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유의하셔야 할 것은 NH의 유사 암입니다. 타사들처럼 일반과는 별개로 가격이 산정되어 각각 분류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만약 일반의 범주에 속해있는 위암이 먼저 발생하면 이것은 특약 자체가 소멸되기에, 후속적으로 피부암 등 소액으로 분류해놓은 암종에 대하여 더 이상 받을 것이 없다는 점 꼭 명심하여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뇌혈관과 허혈성입니다.이것들이 다른 것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수많은 뇌와 심장 관련 질환 중 가장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뇌혈관은 우리가 알고 있는 뇌졸중과 뇌출혈을 포함하면서, 뇌 경증을 유발하지 않은 뇌전 동맥의 폐쇄나 협착(I65), 고혈압성 뇌병증(I67.4), 후유증(I69) 등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허혈성 심장의 경우, 급성심근경색증에서 제외되어있는 협심증(I20)까지 광범위하게 준비할 수 있으므로, 질적인 측면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만성 허혈성심장병(I25) 등도 여기에 포함되기에, 더 이상 이 두 가지의 우월함의 설명은 생략해도 잘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그러므로, 평소 비만이거나 고혈압 당뇨 등이 있어서 순환계통 쪽으로 확실한 대비가 필요하신 분들은, 뇌혈관질환과 허혈성 심장 진단비가 당연히 높을수록 좋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는 DB 무해지환급형보험이 비교적 우위에 있네요. 질병 후유 장해, 수술, 배상 책임

많은 분들이 관심 있게 질문을 해주시는 질병 후유 장해 3%입니다. 그래서 함께 살펴봤어요. 중요한 것은 2018년 4월 1일부로 약관 상의 장해 분류 표가 개정되었다는 점입니다. 변경 후 새로운 내용을 살펴보며, 개인적인 경험과 판단으로 이것에 대한 활용성을 재평가해봤을 때, 적극적으로 추천을 드리지는 않게 되더라고요. 소비자 입장에서의 유리함이 많이 사라졌고, 전보다 더 까다로워졌다는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질병후유장해 3% 부담을 느끼며 선택할 만큼 필수는 아닙니다.안녕하세요. 재무 설계사 김태훈입니다^^때로는 남들이 Yes를 외칠 때,과감히 No라고 자기주장을 펼칠 수…blog.naver.com

산업에 종사하는 모집자로서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이것을 권유하지 않는 근거와 생각, 그리고 관련 사례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위에 연결된 글을 꼭 참고해주세요. 어느 정도 공감이 되실 겁니다.   질병에 관한 수술의 범주는 크게 포괄적인 것과 선택적인 것이 있습니다. 전자는 거의 대부분을 다루기에 한도가 낮으며, 후자는 약관에 열거된 몇 가지의 것들만 좁게 다루지만, 대신에 받아주는 것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그러나 수술 부위에 따라 차등적으로 적용되다는 것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사진에서 보듯, 포괄적인 것과 더하여 34대 조합을 희망하신다면 NH가, 40대를 희망하신다면 D 비가 유리해 보이네요.   참고로 상기 두 곳은, 부인과 관련한 수술에 대하여 별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자분이시라면 해당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고, 무엇보다도 아무 곳 어디에서나 흔하게 취급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가성비의 대왕님이시죠. 바로 가족일상생활배상 책임입니다. 종합형이 아닌 이상 대부분이 빠져있고, 혹시 있더라고 갱신형입니다. 그러나 업계에서 비갱신으로 운용하는 곳이 아직 두 곳이 남아있지요. 그중 N사는 이달까지만 3억이 가능합니다. 사진 속 아래 D사는 다음 달부터 타사들과 동일하게 갱신으로 운영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들리네요. 아무래도 매년 4월부터는 새롭게 위험률 조정이나 예정이율 변경 등의 개정사항 이슈가 많습니다. 전체적인 가격 효율성 비교지금까지는 핵심적인 특약들을 구분 지어서 비교해봤다면, 이번에는 각각의 구성 항목들을 전체적으로 조합을 했을 때, 과연 상대적으로 얼마나 합리적인지 한눈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동일한 기준과 조건하에 산출된 결과 값입니다.낮은 것을 우선으로 딱 두 가지만 최종적으로 살펴본다면, 엠 지와 농협 무해지환급형보험이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기본 및 의무적으로 설정되는 것들까지 비용을 반영해서 유, 불리함을 따져봐야 합니다. 기본과 핵심을 합산해서 재계산을 해보면 순서는 그전과 달라지며, 롯데가 비교우위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본 및 연계 부분에서 3월 한시적으로 완화시켰던 효과가 커 보이네요. 뭐가 되었든 고객 입장에서는 유익한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은 납입면제 조건에 대하여 정리해봤습니다. 10~20대 젊은 연령층에서는 사실 필요성이 떨어집니다. 있으나 마나 별 차이가 없어요. 해당 질환들의 발생 확률이 낮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30대 후반부터는 조금 다르게 접근을 할 필요성이 있어요. 20년 납을 가정해도 납기 종료 시점이 60세에 근접하기에, 암, 뇌, 심장 등의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죠. 참고로 저희 어머님께서도 55세의 젊은 나이에 말기 간경화와 간암이 동반되어 소천하셨습니다. 누구에게나 일반적인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해당 기능이 잘 갖춰져 있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성 평가 (RBC 비율)시중 은행들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지표가 BIS 비율이라면, 해당 산업의 재무건전성을 평가 기준에는 RBC 비율이 있습니다. 산식은 가용자본(분자)을 요구자본(분모)으로 나눈 비율이며, 금융당국에서 권고하는 최소 준수비율은 100%입니다. 즉, 회사에 있는 돈이 만 원이고(가용), 이중 고객에게 줘야 할 돈이 똑같이 만 원이라고 가정할 때(요구), RBC 비율은 100%가 되는 것입니다. 보험회사는 사람이 아프거나, 정해진 만기가 되면 어떠한 형태든 약속된 돈을 돌려줘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 수준(고객에게 미래에 지급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액=100%) 이상으로 자기자본이 유지되어야 하는 것이죠.   작년 3분기 기준의 최근 공시자료를 보시면, 이러한 권고 수준에 미달되는 곳도 보입니다.(86.51%) 어떤 곳은 두 번을 주고도 남을 정도로 잘 운영되는 곳도 있네요. (206.69%) 자기자본의 절대적인 크기가 회사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다면, RBC 비율은 얼마나 안정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지 판단해 볼 수 있는 기준인 셈입니다. 당연히 높을수록 장기적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것이지요.  이상으로 글을 마칠게요. 비교 대상이 많다 보니 소소한 것들과 중요성이 떨어지는 것들은 스킵하고, 굵직한 선에서 나름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인 설명과 상담이 필요하신 분은 개별적으로 문의하세요.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하여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