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초음파 검사의 검사주기 총정리

안녕하세요, 당신의 주치의 병원 , #미소모아내과의원 입니다.오늘은 건강검진시에 많은 분들께서 #국가암 #검진 대상이기도 하고, 올해 대상이아니더라도 증상이 있거나 또는 개인적인 이유로 다수가 선택하시는 #위내시경 검사#대장내시경 검사 , 그리고 #초음파 검사 , 이 3가지 검사에 대한 일반적인 검사 주기에 대해서 총정리 하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건강검진 에 대한 많은 문의와 궁금증이 있지만,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는 질문이올해 특정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클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선택하시는 검사 중 하나가 대장내시경 검사와 위내시경 검사 그리고 복부초음파 검사 (이외에도 유방 초음파나 심장 초음파 검사 등도 있습니다만 가장 대표적인 것이 복부초음파 입니다.) 를 얼마에 한번씩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이 가장 많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할까?.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암 등대장에 발생하는 질환을 발견하는데 우수한 검사입니다. 검사를 시행하는 전문의가눈으로 대장 내부를 보면서 검사하기 때문에 질병의 유무를 바로 확인하고 특히 대장암의 씨앗이 될 수 있는 #대장 #용종 을 직접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검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대장암은 20년 전에 비해서 4~5배 이상 증가하는 등 최근 우리식습관이 변화하면서 발병의 빈도가 높은 암이 되고 있기 때문에 대장내시경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검진 권고에 따르면 대장암 발병 같은 #가족력 등 개인의 특이점을 배제한 일반적인 경우에는  50세 이후에 매년마다 분변잠혈 검사를그리고 매 3~5년마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드리고 있습니다.하지만, #고위험군 의 경우에는 40세 부터 매 2~3년마다 한번씩 대장내시경을 하는 것이권장되며 , 기존 대장 검사 중에서 선종성 용종이 발견된 경우에는 용종을 제거한 이후1~2년 후에 반드시 검사를 받고 이후에는 고위험군에 준하여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있습니다.

그럼 #대장암 #고위험군 은 어떤 분이 해당할까요? 여러 기준이 있지만, 가족력을 중심으로 말씀드리면 , 직계가족 , 즉 부모와 형제자매 중 50~55세 이전에 대장암이 발병한 경우나 2명 이상의 가족이 대장암 발병된 경우에 해당합니다. 두 번 째로 #위내시경 #검사는 #몇년에 #한번씩 #받아야 #할까? 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위내시경은 40세 이상에서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라하더라도 매 2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만약 #위암 #고위험군이라고 하면 매 1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위암 고위험군은 흡연 , 음주를 하거나 위암 발병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위축성 위염이 있었던 경우에 해당되시는 분입니다.마지막으로 간 , 신장, 췌장 등을 검사하는 #복부 #초음파 검사의 경우에는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할까? 복부 초음파 검사 역시 40세  이상에서는 매년 검사하는 것을권해 드리고 있으며, 만약 자신이 B 형 간염이나 C 형 간염 질환자이거나 간경화와 같은 질환자라면 가급적 6개월에 한 번씩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검진/위대장내시경,초음파검사 및 진료 문의 : 031-212-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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