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매트 추천 :: 파크론 틈새 제로 매트커버~ 최고예요!!

안녕하세요. 쭈꽁이엄마 졔졔예요. 오늘은 파크론 베어베베 빅클린폴더매트 두번째리뷰예요. 지난번에 층간소음매트 추천해드렸었는데요. 파크론 폴더매트~ 거기에 커버를 씌우면 틈새 제로 매트가 됩니다.임신 만삭때부터 아기매트를 알아봤었는데 이것저것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당연히 요즘 많이 선호하는 틈새제로? 아니면 싹 걷어내고 청소하기 좋은 폴더매트? 이런 고민하시는분들께 파크론 베어베베 클린폴더매트 +커버 조합을 추천해드려요~

먼저 기존에 설치했었던 파크론 폴더매트 먼저 보여드릴께요. 사이즈가 진짜 대박이죠?어쩜 우리집 소파 안버려도 되게 저렇게 딱 들어맞았는지…좋은점이자 살짝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면, 접히는 매트, 2개를 붙여 놓은것…

그러다보니 요렇게 틈새가 생길수밖에 없더라구요. 2개의 매트를 이은거다보니 매트 사이에 홈이 생겼어요. 저희는 사이즈가 딱 들어맞고 틈이 1도 없어서 뭐… 그냥 써도 되겠지만 틈새가 없어 깔끔한 맛은 없었죠. ㅋㅋ물론~ 저는 1-2주에 한번씩 다 걷어내고 로봇청소기를돌릴 예정이라 폴더매트도 훌륭하긴 했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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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매트를 사용하고 3주정도만에 도착한 매트커버예요. 파크론 층간소음매트는 폴더매트로 사용할때도 틈새는 거의 없었지만 그래도 이음새? 그런 부분이많은건 어쩔수가 없었는데요. 그 이음새도 싫은분들은 요 커버를 씌우시면 완벽한 틈새 제로 매트가 됩니다. 깔끔하게 잘 포장되어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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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붸붸님께서 매트커버를 개봉해서 셋팅중이세요 ㅋㅋ아무래도 부피가 있어서 제가 도와주면 더 빨리 끝날까 싶어서 “내가 잡아줄까?” 했는데요. “니가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거” 라며… ㅠㅠ혼자 하셨어요 ㅋㅋㅋㅋㅋ

매트에 커버를 입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닥에 일단 매트커버를 대충 설치할 위치에 맞게 펼쳐놓고요~

커버의 안쪽부분을 벌려놓고, 접혀있는 매트를 펼친후에 커버 안에 넣어줘요. 저희가 선택한 파크론 층간소음매트는 140*329 사이즈 두개였거든요. 두장의 매트를 커버 안에 요렇게 펼쳐서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매트 한장 커버에 넣어놓고 두번째 매트를 펼치는 모습이예요. 매트자체가 엄청 무겁거나 한건 아니라서 여자분들도 충분히 혼자 하실수 있어요. 두번째 매트를 넣고 지금은 가운데 부분이 2장으로 살짝 겹쳐진 상태거든요. 이상태에서 커버의 지퍼를 적당히 닫아주고 겹쳐진부분을 밀면서 펴주니 금방 펼쳐졌어요. 어느정도 펼쳐진 상태인데 이때 매트 한쪽부분을 살짝 들어서 가운데 부분은 발로 꾹꾹 밟아주니 아주 짱짱한 틈새 제로 매트가 완성!! 와~~~ 대박이쥬~~그냥 폴더식매트도 엄청 짱짱하고 좋았는데요. 커버까지 씌워놓으니 진짜 틈새가 없는 매트가 되었습니다. 붸붸가 마지막으로 살짝 덜 닫아놓은 지퍼를 닫고 있어요. 지퍼도 겉으로 나오는 부분없이 안쪽으로 쏙 들어가요~ 엄청 깔끔하죠~~ 기존에 폴더매트는 1장만 사용했을때는 틈새는 없고 이음새부분만 딱하나 보이게있고요. 2장을 사용하게되면 어쩔수없이 매트와 매트 사이에 틈새가 발생하거든요. 베어베베 빅클린폴더매트 커버는 140*329사이즈 두장, 280*329사이즈보다 살짝 작게 제작이 되었는데요. 신축성이 있어서 틈새도 없지만 아주 짱짱하게 사이즈 딱 맞는 층간소음매트가 가능하게 됩니다. 매트의 두장을 이어주는 이음새부분이 보이긴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이음새도 없는 매트는 없을거예요. ;; 이건 당연한거. 대신 틈새는 1도 없어서 여기 매트위에서 과자부스러기를 흘려도 사이로 들어가서 청소가 불가능해지는일은 없을거예요. 제가 클로즈업해서 사진을 찍은건데 멀리서보면 이음새부분도 또렷하게 보이지 않아요. 이번에도 역시나 거실 끝과, 소파 끝이 아주 정확하게 딱 들어맞아서 맞춤식 층간소음매트가 되어버렸습니다. 진짜 짱짱~~ 너무 좋아요. 제가 바라던 아기매트가 정확하게 완성되는 순간!! 이날은 김쭈꽁씨가 낮잠을 별로 안자서 잠깐 안방에 눕혀놓고 설치했는데요. 약 5분정도 걸렸어요. 제가 했으면 아마 약 7분정도 걸리지 않았을까 싶네요 ㅋ진짜 좋은게~ 커버가 배송올때 접혀있었기때문에 처음 며칠정도는 접힌자국이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아주 말끔해요. 사이즈 딱 맞게 펼쳐놔서 그런지 진짜 쨍쨍합니다. 그리고 바로 쭈꽁이를 데리고 나왔어요~ 우와 저넓은 매트위에 쭈꽁이 혼자 덩그러니 ㅋㅋㅋ쭈꽁이 너무 작아보이죠~ 무려 7키로가 넘었는데… ㅋ 잘때빼고는 누워있을때보다 엎드려서 생활할때가 더 많아요. 놀때는 뭐… 거의 엎드려서 놀더라구요. 눕혀놔도 뭐… 2초면 다시 엎드립니다. ;; 덕분에 100일넘어서부터는 진짜 편해졌어요. 화장실도 맘껏가고~ 간단하게 밥도 먹을수 있어요. 물론 당연히… 점심은 빠르게 후다닥 간단하게 빵쪼가리 먹는게 다이지만요~ 이마에 주름 잔뜩. “뭘보냐, 또사진찍냐” 이런 눈빛으로 저를 쳐다봅니다. ;; 그냥 요렇게 쓰기에도 깔끔하지만, 앞면, 뒷면 양쪽면을 모두 사용하실수 있고요. 양쪽면 모두 틈새가 차단된 커버예요~ 당연히 생활방수도 가능해서 매트위에서 혹시나 아가가 실수를 하더라도 물걸레로 쓱싹 닦아주시면 되고요~ 같이 하루종일 붙어서 놀아주면 좋겠지만, 사실상 그러긴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뽀로로를 틀어줍니다. ㅋㅋㅋㅠㅠ요렇게 안쓰는 폰으로 틀어주다가, 요즘은 티비로 연결해서 유튜브로 뽀로로 틀어줘요. ㅋㅋ드라마보는것도 엄청 좋아하는 쭈꽁이. 지금 제가 유미의 세포들을 보고 있는데요. 키스신이 나오면 “꺄르르르르르~~” 하고 웃기도 해요. ;; 너 뭘 알고 웃는거니?;;ㅋㅋㅋ 뒹굴뒹굴 누워서 엎드려서 놀다가 낮잠도 주무시고요~쪽쪽이말고는 애착이 없던 아기였는데 요즘 저 호피무늬이불을 덮어줘야 잠이 들어요.;; 저거 없으면 또 내놓으라고 덮어달라고 난리…ㅠㅠ 아기 낮잠 재워놓고 매트위에서 커피한잔이랑 간식먹는것도 저의 유일한 행복입니다. ;; 아기 잘때 꼭 같이 자라고들 하던데… 저는 아기 잘때는 잠이 안오더라구요~ 저거 냉동마카롱인데 은근 먹을만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아무래도 얼음넣은 음료수잔을 올려놓으면 물이 떨어지면서 물자국이 매트에 생기거든요. 그럴때는 이렇게 물티슈로 쓱싹. 밀어주시면 됩니다. 전에 리뷰에서 보여드린것처럼 우리집 3인의 탈모때문에 쏟아지는 머리카락. 그런건 돌돌이로 밀어주시면 순삭이예요~ 요렇게요 ㅋㅋㅋ아… 쭈꽁이 엎드려 놀게 하고 청소하는중 ㅋㅋㅋㅋㅋ 머리카락이랑 과자부스러기 같은 작은 쓰레기들은한방에 물티슈로 닦아서 처리해주시면 금방이예요~ 저는 매일 돌돌이로 머리카락같은거 청소해주고,얼룩이나 부스러기 같은건 물티슈로 닦아주고 있어요. 머리카락은 청소해도 늘 진짜 지옥이네요 ㅠㅠ 뭐하냐, 나 일어났다규~~~ 자기 안봐주고 혼자 놀게했다고 화난 김쭈꽁씨. ㅋㅋㅋ 아직은 책읽어주는것도 그닥 좋아하진 않더라구요. 처음에는 좀 보는거 같은데 조금만 있으면 짜증내요 ㅋ그래서 이런거 소리나는 장난감가지고 놀아주면 좋아해요~ 주말에는 붸붸랑 북치면서 신나게 놀았어요. 저 이불속에 붸붸있어요 ㅋㅋㅋ아니 날씨도 추운데 왜 옷을 안입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가쥬… ㅋㅋㅋ 뒤집고 엎드려서 놀면서 낮잠이 또 줄었어요. ㅠㅠ새로운걸 자꾸하면 힘들어서 많이 잔다고 하던데… 우리 쭈꽁이는 5분, 10분 자고 충전해서 또 놀아요. ㅠㅠ왜~~~~~ ㅠㅠ 이런 해바라기같은 사랑… ㅋㅋㅋ쭈꽁이는 아빠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쭈꽁이는 아빠만 바라보는데… 아빠는 폰만 봄 ㅋㅋㅋㅋㅋ ㅠㅠ 또다른날~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거실로 나오는데요. 거실에서 분유먹고 놀다가 1-2시간이내에 다시 잠들어요. 그리고 2-3시간 더 자고 기분이 좋아진 쭈꽁이. ㅋ 이날은 저녁에 붸붸랑 아빠랑 고깃집에 갔었는데요. 고깃집의 공기가 싫었는지 뭐가 맘에 안들었는지 엄청나게 울더라구요. 결국 안될것 같아서 저랑 붸붸는 교대로 먹기로 하고 일단 붸붸가 집에 데리고 들어왔는데 이러고 엄청 잘 놀았대요. ;; 나가는거 싫어하고 집에서 노는것만 좋아해서 큰일이예요 ㅠㅠ 오늘, 우리는 놀러갑니다. 쭈꽁이 친구네 집으로 공동육아하러 가요 ㅋ 요즘 집에서 뒹굴뒹굴 하는게 좋은지 밖에만 나가면짜증내는 쭈꽁이였는데요. 그래도 친구네집에 가서 같이 뒹굴뒹굴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다행히 외출전에 밥도 먹고, 똥도싸고~ 씻기고 나왔더니 기분도 업업~~ 덕분에 파크론 층간소음매트 위에서 로션바르고, 옷갈아입고 나갈수 있었어요. ㅋ너무 이쁘죠~~~ 우리 쭈꽁이 ㅋㅋㅋ커버가 씌워져있는 다른 매트들은 보통 안쪽이 PE폼으로 되어있는데 파크론 베어베베 클린 폴더매트 커버는 겉면 뿐만 아니라 안쪽면까지 촘촘하고 부드러운 향균PU원단을 사용했어요. 그래서 매트위에서 아기가 침을 질질 흘리고 빨아먹어도 무해하답니다~ 이건 파크론 층간소음매트 커버없이 폴더매트만 설치했을때 모습이예요. 100키로 살짝 넘는 붸붸가 쿵쿵 뛰어도 이정도~~쿵쿵 소리는 안나고 발바닥이랑 매트가 붙는 소리정도만 들립니다. 쩍쩍. 이런 소리 ㅋㅋㅋ;; 참, 지난번 글에 꼬꼬맘 돌아다니는데 문제없냐, 보행기 같은거 끌수있냐 이런거 물어보신 분들이 몇분 계시더라구요. 꼬꼬맘 너무 잘 돌아다녀요~~!!걱정마시고 구입하시길 ㅋㅋㅋ 층간소음매트 추천! 파크론 틈새제로 매트 커버~ 파크론의 폴더매트 140*329 사이즈 두장위에 커버만 씌운 상태인데요. 이렇게 틈새 없는 하나의 매트가 완성되었어요. 사실 저는 폴더매트일때도 훌륭하다고 생각이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사용하기에는 틈새없는 매트가 짱입니다. 물론… 한번씩 매트를 걷어내고 청소기를 돌려야하겠지만요. 요 매트커버도 폴더매트랑 똑같이 코튼컬러로 인테리어에도 문제없이 좋고요~ 어린이 제품안전성 확인한 안전한 매트. 99.9% 향균원단으로 세균번식 걱정이 없는 커버예요. 요즘 쭈꽁이는 조금이르지만 문센도 다니고요~ 동네 쭈꽁이 또래 친구들이랑 놀기도 하고 한집에 모여서 공동육아도 하거든요. 다른집에도 당연히 바닥매트가 설치되어있는데우리집 층간소음매트가 최고였어요. 집에 놀러온 엄마들도 다들 이거 매트 어디꺼냐고 너무 좋다고~~ 엄청 칭찬하더라구요. 아기때문에 매트 고민하시는분들, 파크론 베어베베 틈새제로 매트 추천해드려요~~ 매우매우 추천해드려요~~!! [파크론] 베어베베 빅클린 폴더매트 커버 코튼베이지 329 (329x280x4) : 파크론몰[파크론몰] 대한민국 대표 매트 전문 브랜드, 놀이방매트, 주방매트, 캠핑매트, 온수매트, 애견매트brand.naver.com ** 파크론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후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