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리조트 순위 도시 위치 푸라마 리조트 가족 여행 후기

본 포스팅은 회사의 지원을 직접 경험한 후 작성되었습니다.

작년에는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어서 새해를 맞아 가족여행을 떠났습니다. 다낭리조트에 대한 매우 만족스러운 후기를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족들과 여행을 가다보니 숙소를 고를 때 리뷰를 꼼꼼히 찾아보곤 했는데요. 다낭 리조트 순위표를 살펴본 후 탑픽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곳은 푸라마 리조트 였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다시피 바다가 바로 앞에 있어서 뷰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체크인 시간은 14시였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떴네요. 그래서 잠시 쉬면서 다낭리조트 내부를 둘러보았습니다. 열대 정원에 조성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가보니 친환경적인 분위기였어요. 리조트의 긴 복도를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푸르른 정원을 지나 로비로 향했습니다. 직원분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5분정도 일찍 체크인을 했습니다. 참고로 제 계획은 3박 5일이었습니다. 3박 이상 예약하시면 애프터눈 티를 무료로 즐기실 수 있다고 하더군요. 할인도 해주셔서 유익했어요. 4박 이상 숙박하시면 바디 마사지 60분도 무료로 제공되오니, 다낭 장기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링크를 참고하시고 프로모션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낭 푸라마 리조트 앤 빌라 ~ 2025.06.30 다낭 고스트 스탠다드 프로모션 : * 예약 기간 : 2024.04.01 ~ 2025.03.31 * 숙박 기간 : 2024.07.10 ~ 2025.06.30 공통 혜택 : ① 매일 조식 뷔페 포함 ② 웰컴 드링크 제공 체크인 ③ 무료 Wi-Fi 이용 가능 ④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⑤ 스파 이용 시 20% 할인 ⑥ 3박 이상 예약 시 => 애프터눈 티 1회 무료(추가 ​​인원 및 어린이 적용 가능) ⑦ 4박 이상 예약 시 => 바디 마사지 60분 무료 1회… www.ghtravelvn. com

다낭 푸라마 리조트에서 우리 가족이 예약한 객실 타입은 가든 슈페리어(Garden Superior)였습니다. 정원 컨셉과 특유의 아늑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쨌든 숙소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가든 슈페리어룸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나무바닥, 발코니, 대리석 욕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모두 힐링이 되었습니다. 가족 모두가 좋아해서 그냥 어깨만 으쓱했어요.

방 곳곳에 걸려 있는 그림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농(Nong)은 베트남 전통 ​​모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로컬 분위기가 더 강해진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복층 객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라운지가 따로 있다고 하는데 베트남풍으로 꾸며져 있어요.

다낭에 있는 라운지가 있는 패밀리 리조트에 방을 구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이미 예약이 다 찼더라구요. 숙소를 선택할 때는 가능하면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원하는 객실이 있어도 다른 사람이 예약을 했다면 다른 객실을 선택해야 합니다.

숙소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짐을 풀고 이어 수영이었습니다. 수영장 시설이 너무 훌륭했기 때문이죠. 아주 큰 수영장은 아니었지만 마치 숲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라 현지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가지가 긴 나무들이 신비로운 느낌을 주었고, 야자나무도 헤엄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이국적이었습니다.

정원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주변 테두리를 돌로 마감하였고, 이곳 역시 집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주변에 나무가 많아 다낭 리조트 전용 수영장임에도 불구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인생사진도 찍고 수영도 지칠 수 있었습니다.

조식 레스토랑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그래도 맛집은 분위기보다 맛이 더 중요하잖아요. 평소 아침에 입맛이 없는 편인데, 이곳은 입구부터 너무 맛있는 냄새가 나서 넋을 잃었습니다. 다른 리조트와 마찬가지로 뷔페 스타일이었습니다. 특이했던 점은 라면이 제공된다는 점이었습니다.

한국 라면은 아니고 동네 라면이었는데 먹어보고 싶어서 먹어봤습니다. 짠맛 그 자체로 맛있었다. 라면을 먹고 싶다면 셰프에게 주문하면 됩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라면을 끓여주는데, 뜨거울 때 먹으면 맛이 두 배로 좋아진다. 물론 베트남 쌀국수와 반미도 있었어요. 한 입 먹자마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고전은 영원하다는 말이 괜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파시설에서 오일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사실 처음부터 마사지를 받을 생각은 없었어요. 관리실, 사우나, 샤워실 모두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니 리조트에서 받을 수 있는 마사지는 어떤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호기심에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시원해서 놀랐어요. 가족과 함께 갔기 때문에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거나 무리한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여유롭게 산책만 했는데도 나도 모르게 근육이 뭉쳤나봐요. 아시다시피 코 앞부분을 누를 때마다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마지막 날에 또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샤워가운과 기본 어메니티도 잘 갖춰져 있어서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었어요. 4박 이상 예약하시면 오일 마사지가 무료로 제공되지만, 저처럼 그렇지 않은 분들은 스파 트리트먼트를 추가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키즈카페 시설 사진은 찍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평범하지 않아서 데려왔습니다. 유아들이 놀 수 있는 공간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암벽시설까지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바깥으로 이어지는 통로였다. 어른들도 웅크리고 있으면 지나갈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마치 숲속을 헤매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낯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구조가 만들어졌는지 궁금하네요.

나의 아침 루틴은 단식 유산소 운동이어서 아침에도 헬스장을 이용했다. 보시다시피 깔끔하고 괜찮았습니다. 헬스장 외에도 쿠킹클래스, 카지노, 헬리콥터 투어,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으니 우리 이웃님들도 꼭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다낭리조트 내돈내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