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황해범죄. 스릴러. 느와르. 행동. 하드보일드 감독 나홍진이 주연을 맡은 하정우. 김윤석. 이 영화는 조성하와 정우가 김을 먹는 장면으로 유명하지 않나요? 처음부터 끝까지 잔인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영화 ‘황해’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티빙, 웨이브, 왓챠 등 국내 대부분의 OTT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는 영화이다. 느와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영화 ‘황해’의 출연진과 결말에 대한 설명을 공개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간 아내를 찾아달라는 청부살인범의 의뢰를 받고 연변에서 한국으로 온 한 남자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경찰과 갱단에게 쫓기게 된다. 목숨이 위태로워진 이 남자의 처절한 사투를 영화 <황해>에서 만나보자.

황해 감독 나홍진 주연 하정우, 김윤석, 조성하, 이철민, 곽도원, 임예원, 탁성은, 이엘, 정만식 , 정민성 2010년 12월 22일 개봉. 영화 황해 출연 김구남 출연. 하정우의 아내를 찾기 위해 살인자를 고용해 달라는 의뢰를 받고 몰래 한국에 입국한 남자 면정학이 출연한다. 김윤석은 조선족 밀입국 브로커이자 연변조직범죄단의 두목인 김태원 역을 맡았다. 버스회사인 상진교통의 사장이자 대규모 조직폭력배의 두목. 영화 ‘황해’의 줄거리에 대한 확정적인 스포일러는 없으나, 영화의 일부 내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연변 조선족 거리의 택시운전사 김구남 씨. 아내를 한국으로 보내달라는 브로커에게 빚진 6만 위안(약 1000만원) 때문에 하루하루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매일 마작을 하며 부족한 수입을 벌고 있지만 그것조차 쉽지 않아 6개월째 아내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남자는 아내가 외국 남자와 자고 있는 꿈을 꾸며 밤마다 괴로워한다. 실제로 그는 자신을 찾아와 폭행하는 채무자들로 인해 괴로움을 겪는다. 그날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채무자를 피해 마작을 하러 간 구남은 조선족을 비하한다. 이를 지켜보던 구남과 면정학은 구남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면정학은 이 사업이 잘되면 빚을 갚아주겠다며 서울에 가서 사람을 죽여버리자고 제안했다. . 그는 증거로 남자의 엄지손가락을 자르라고 말한다. 구남은 한국에 가서 아내를 찾아 남은 빚과 한국까지의 힘든 여정을 모두 갚을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 일을 하기로 결심한다. 시작이다.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황에서 구남은 상대해야 할 사람을 찾기 시작하는 동시에 행방불명된 아내를 찾기 시작한다. 살인 대상인 김승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살인 계획을 세우며, 시뮬레이션까지 진행하던 구남 앞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가 아닌 또 다른 암살자가 김승현을 노리고 있었다.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김승현을 죽여야 한다고 아우성이었고, 승현의 살인 사건이 널리 알려지고 공개수배까지 오자 결국 김구남은 쫓기게 되었다. 경찰과 살인계약을 의뢰한 의뢰인 김태원, 그리고 그를 이곳으로 보낸 조폭 두목 면정학! 이제 돌아갈 곳이 없다고 느낀 김구남은 자신을 이런 상황에 빠뜨린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살인을 저지른 사람이 누구인지, 왜 자신을 죽이려 하는지 알면서 죽어도 억울함을 느끼지 않을 텐데… 영화 황해의 결말 해석 그 놈이 내 여자를 건드렸다. 김태원이 우리 집에서 죽어가는 영화의 엔딩은 이렇다. 그렇다면 청부살인을 의뢰한 의뢰인은 누구였나요?! 놀랍게도 면정학에게 김승현 살해를 요청한 사람은 김승현의 아내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던 은행원 김정환이었다. 구남은 결국 의뢰인을 찾았지만 김승현 아내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는 그냥 무시하고 무시하기로 한 것 같다. 그럼 김태원은요? 의뢰한 사람도 김태원이다. 그러나 그가 살인을 의뢰한 사람은 면정학이 아닌 김승현의 운전기사였다. 김승현의 운전기사는 김승현을 제압하기 위해 제대로 된 킬러 2명을 고용해 스스로 마무리까지 했으나 김구남의 습격을 받았다. 식물인간 상태에 빠졌고, 결국 김태원에게 살해당했다. 그러나 두 요청 모두 불륜으로 인한 원한에서 비롯되었다는 아이러니한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김태원은 자신의 애인과 김승현이 그런 관계라고 생각하고 원한을 품고 살인을 저질렀다. 이를 요구하며 김승현의 아내와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남자가 아내를 다시 만나려면 김승현도 죽여야만 하는 걸까…. 자신이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된 이유는 모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김태원이라는 그 남자의 구남에게 면정학이 찾아온다. 김태원에게 위협을 받던 김태원은 다시 면정학 일당을 모두 제거하려 했으나 그 대가로 공격을 당했다. 결국 김태원에게 치명상을 남기고 떠나려던 면정학은 과다출혈로 사망하고 두 다이는 모두 허사로 끝났다. 김구남은 이제 연변 복귀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결론지어졌다. 불륜 상대에게 살해당했다는 아내의 유골함을 들고… 그러나 어선을 타고 가던 구남 역시 상처와 출혈을 이기지 못하고 여러 가지 싸움으로 인해 보트에서 사망했습니다. 서해에서 목숨을 잃은 구남의 시신, 아내의 항아리가 어부에 의해 바다에 던져지는 비극적인 결말. 그런데 다음 장면에서 구남의 아내가 기차에서 내려 걷기 시작한다. 다양한 해석이 있지만 그 장면이 실제였다면 구남의 아내는 살아 있었고 심지어 연변으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구남이 연변에서 조용히 기다렸다면, 그 소란 속에서 구남이 죽지 않았더라도 아내는 집으로 돌아갔을텐데… 정말 씁쓸하다. 영화는 잔인한 결말로 끝난다. 도끼만 봐도 소리가 들리는 잔인함의 극치인 영화 황해의 줄거리와 결말 해석까지 살펴봤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잔인하게 피를 흘리는 하드보일드 느와르 영화다. 황해 대본을 씹어먹은 것 같은 연기, 논스톱 느와르 액션이 너무 몰입감 있다. 잔인한건 못보더라도 이건 꼭 봐야해~ 손가락 사이로 슬쩍 엿봐도 꼭 봐야할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