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자들, ‘순회 병역신고 훈련’에 호응

육해공군 약 800명… 보훈대상자의 사회진출 지원

지난 1월 30일 용산국방대학교 강당에서 군인들을 대상으로 현장 군 경력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경제=정석한 기자) 대한건설기술인협회(회장 윤영구)는 군에서 복무하는 건설기술인의 경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기 위해 전 군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제대군인의 체계적인 사회진출. 협회는 지난 1월 22일부터 31일까지 국방부, 직속부대, 국방시설본부, 육군에서 근무하는 군건설기술자 약 800명을 대상으로 국방시설본부 및 전국 6개 산하기관을 방문하여, 해군, 공군, 해병대. ‘현장군경력보고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서 협회는 경력 인정 기준 강화로 인해 군 출신 건설기술자들이 경력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자 2022년 예비군 전문가들로 구성된 ‘군 TF’를 발족했다. 군 TF는 국방부, 국방시설본부, 각 공병실 등과 수차례 회의를 갖고 △병역신고 매뉴얼 제작 △병역인정 기준 제도화 방안 △현장 현장 등을 논의해왔다. 서비스별, 지역별 교육 계획입니다. 지난해 2018년 12월 12일. 지난 1월에는 제안된 의견을 모아 경력신고 서류 작성, 교육훈련, 경력확인서 발급 시 주의사항 등을 담은 ‘군 경력신고 안내 매뉴얼’을 제작했다. , 각 군에 배포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협회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군건설기술자들이 군 경험을 인정받고, 사회에 진출할 때 건설기술인으로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정석한 기자 jobize@출처: 한국경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02010937327640695§ion=S1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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