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브렉퍼스트 블렌드 홀빈 미디엄 로스트 커피 코스트코 리뷰

이 원두는 코스트코 일산점에서 샀는데 급하게 사서 제일 인기있는 원두로 샀어요. 솔직히 코스트코 스타벅스 원두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런 포장은 없고 스타벅스 화이트커피, 다크로스트. 이번에는 미디움 로스팅이라고 해서 믿고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 않습니다. 40,000원인걸로 알고 있는데 꽤 무겁습니다. 1.13kg

네슬레에서 돈을 벌고 있습니까? 암튼 구체적인 이름이 참 길어 스타벅스 브렉퍼스트 믹스드 홀빈 미디엄 로스팅 1.13kg 커피원두 입니다. 사실 이건 국내제품을 라이센스 계약해서 파는거라서 알고있는데 이름 빌려쓰셔도 제가 관리해드릴테니까.. 스타벅스 맛이 날까요?

요즘 가장 많이 보이는 것은 스타벅스 로고가 박힌 원두 커피다. 너무 진해서 마신 커피에 물을 더 많이 넣은 흰 봉투도 잊지 마세요 커피를 다 마시고 처음으로 산 원두를 블렌딩해서 먹어야 하는 코스트코 원두입니다. 아… 스타벅스 브랜드는 “이 다음 첫 번째”를 의미합니다.

기존의 다크 로스팅 스타벅스 커피 원두보다 쓴맛이 덜하고 조금 더 부드러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먹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이전에 먹었던 원두에 비하면 맛이 좀 씁쓸했어요. 음식이 좀 진한가요? 그러면 그렇게 해? 커피는 저와 아내만 마셨지만 단번에 1kg 정도 마셨습니다. 다 먹어보고 익숙해지면 나중에 코스트코 가면 또 살 가치가 있는 쓴 커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