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에 새 신랑이 된 배우 이상엽이 신부와 함께 살고 있는 신혼아파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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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되는 ‘전참시’ 299회에서는 180도 달라진 이상엽의 일상이 그려졌다. 결혼 후 첫 근황과 사랑 가득한 신혼집이 공개된다.

이상엽의 신혼집에는 웨딩 사진과 어젯밤 함께 마셨던 와인잔의 흔적 등 신혼 부부의 사랑이 가득 담긴 공간이 가득하고, 캐릭터 마니아인 만큼 캐릭터를 볼 수 없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결혼 전 수집하던 물건들.

반면, MBTI가 파워P(즉흥형)였던 이상엽은 결혼 후 J(계획형)로 180도 달라졌다. 결혼 후 가사도우미로 변신한 이상엽은 각종 집안일을 하나하나 해내며 설거지와 청소는 물론 꽃꽂이까지 손수 해봤다. 해야 할 일을 메모하며 열정을 불태우고, 세탁소에 찾아가 계절이 지난 옷까지 맡기는 등 가사도우미로서의 ‘파워제이’ 면모를 뽐낸다. 이상엽의 결혼 이후 인생이 달라진 주니 매니저의 사연도 공개되며, 이상엽의 일거수일투족이 공개된다. 함께 있던 매니저는 그가 결혼 후 기획 스타일로 바뀌었다는 소식에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상엽은 결혼 후 평일 오후 6시 이후에는 연락이 거의 안 오고, 주말에도 전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소외된 반쪽 이상엽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다. 이상엽은 매니저의 등장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 참견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한다. 이상엽의 달라진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이상엽 씨는 올해 나이 40세이고, 신부는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금융기관에 근무하고 있다. 다만 아내의 인스타그램과 가족, 얼굴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엽의 신혼아파트 위치에 관심이 쏠리는 만큼, 전체 전시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그와 아내가 결혼식을 올린 웨딩홀은 시그니엘호텔에 있다. 집 내부는 정말 예쁜데 식탁과 소파가 있는 사람은 저뿐이에요. 이것이 특히 눈에 띄나요? 식탁과 소파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요. 그런데 신혼집은 아주 깔끔하게 꾸며져 있어요.